100만원으로 8억 만든 사람
2026.08.10

6년 전, 27살이던 나는
직장인이 되고, 적금만 들면
누구나 집을 살 수 있을 거라고 믿었다.
첫 입사 월급은 200만원 중반.

막상 월급을 받아보니 적금을 서두르기가 싫었다.
”힐링과 워라밸”이 필요하다는 거짓 명목으로 말이다.
"입사하자마자 적금 할 필요는 없지않나?"
"나에게 주는 보상이 필요해."
"힐링"이라는 안일한 핑계로
일상에서 허송세월을 보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먼 얘기처럼만 들리던 시련이
내게 한꺼번에 닥쳐왔다.

건축 시공 사업을 하던
아버지의 사업은 파산에 이르렀고
아팠던 어머니까지 사고로 돌아가셨다.
나는 한 번에 너무 많은 것들을 상실한 나머지,
다섯 달 정도 집에서 멍만 때리며
시간을 보냈던 것 같다.

텅 빈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보내던 어느 날,
문득 이런 생각이 들더라.
"월급 100만원 오르면 인생이 달라질까?"
지금 글을 읽는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나?
아마 나와 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을 것 같다.
월급이 오른다고
인생이 바뀌지 않는다.

부모님에게 효도할 여유는 커녕
내 집 마련 조차
애시당초 불가능한 것이었다.
직장인 월급으로는
5년이 지나도, 10년이 지나도,
여전히 내 가족에게
기쁜 소식 하나 전할 수 없던 것이었다.
나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나약한 개인"에
불과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 이후, 흥청망청 월급을 쓰던
나에 대한 원망은 뒤로하고
나는 월급을 모으는 게 아닌,
자산을 늘려가기로 마음먹었다.
그렇게, 내일 죽어도
후회없는 하루를 살기로 다짐했다.
그날 이후
퇴근하면 책상 앞에 앉았다.
주식,
부동산,
경제,
코인까지
매일 7시간씩
자산이 되는 공부라면
닥치는 대로 파고들었다.

어머니가 돌아가신지 5년이 지난 지금.
100만 원으로 시작한 투자로
8억 원 이상의 투자 수익을 만들었고,
나는 회사를 퇴사할 수 있었다.
퇴사 이후, 나는 그토록 원하던
내 집 마련을 하게 됐고,
아버지의 드림카였던 포르쉐와
벤츠 S클래스도 사드렸다.
내 능력으로 누군가를 웃게 할 수 있다는 것이
이만큼 행복한 일인 줄 몰랐다.

그렇게 쌓아온 기록으로 지금,
세계적인 경제잡지 포브스코리아에서
2026년 사회공헌부문 대상을 받게 되었고

KBS 등 여러 공신력 있는
방송채널과 기업에도 초대받게 되었다.
여기까지 읽으면서
"결국 자랑하려는 글 아니야?"
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아니다. 하고싶은 말이 있다.
위 사진은 내가 직장인일 때
100만원으로 시작한 투자기록이다.
경제를 모르던 직장인도,
100만 원으로 가능하다는 걸
진짜로 말해주고 싶었다.
당신도 할 수 있다.
나의 성장 스토리엔 과장 하나 보태지 않았다.
월급 200만원 받던 회사원도 진짜 가능했다.

꾸머니랩 구독자들도
빠르게 성장하는 모습이 보인다.
같은 또래여도, 자본 격차는 지금도 계속 벌어진다.
지금 투자를 모른다고 부끄러워 할 필요도 없다.
떨어지는 물방울은
시간이 지나면 바위를 뚫는다.
자본의 흐름을 하나씩 깨닫다 보면
언론에 휘둘려서 감정적으로 사고 파는 일은
어느새 사라질 것이다.

자본을 늘리는 기준은
거창한 비법이 아니라
눈 딱감고, 지금 시작하는 것에서 만들어진다.
지금부터라도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이
돈이 돈을 벌어준다는 것을
깨달았으면 좋겠다.
내일 말고,
지금 당장 자산을 불려가자.
부업, N잡보다 중요한 게,
하루 빨리 자산 공부를 시작하는 것이다.